20171001

2017.10.01 00:00




실이 엉키도록 하는 것보다 풀어내는 것이 더 어렵지만

실을 버리기를 선택하는 요즘에.


우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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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• 2017.11.01 22:20 비밀댓글입니다
  • Favicon of http://epignosis.tistory.com BlogIcon Esileht E..  2017.11.01 22:22 신고 어서오세요,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'~'
    올 해 들어서는 방송을 켜지 못했었어요 ㅜㅠ 워낙에 일이 좀 많았던지라..
    조만간 이사를 하면 방송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길 바라요 '~'ㅋ
    만약 방송하면 오셨을 때 티스토리 얘기 꼭 해 주세요. 목소리로 감사 인사드리고 싶어요.
    다시 한번,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'~'/
  • 2017.11.14 21:19 비밀댓글입니다
  • Favicon of http://epignosis.tistory.com BlogIcon Esileht E..  2017.11.14 21:21 신고 블로그에 포스팅하거나 공지로 넣겠습니다 '~'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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