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바스(crevasse)는 빙하나 눈 골짜기에 형성된 깊은 균열이다.

벽면은 수직으로 1~2m 정도의 틈이 형성된 것이다. 벽면 하부는 눈이 압축되어 굳어진 빙장을 이룬다.

밑바닥까지의 거리는 10m전후로 얼음이 녹은 물이 흐르고 있는 경우도 있다.

(출처 : 위키피디아 (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81%AC%EB%A0%88%EB%B0%94%EC%8A%A4))



 빙하의 표면에 생긴 깊은 균열. 빙하가 유동(流動)할 때 암반의 경사 변환부·굴곡부·곡벽(谷壁) 근처 등에 생긴 것.

 즉, 매우 큰 빙하가 천천히 흐를 때 각 부위별로 그 흐름의 속도 차이가 나게 되는데, 그 이유로 빙하가 균열이 생겨 갈라지는 것을 말한다. 깊이는 제각각이지만, 보통은 한번 빠지면 나오지 못한다.

 그 균열로 만들어진 틈새에 빠졌을 때의 결과가 매우 절망적인지라, 여러 부분에서 비유로 사용되기도 한다. 가령 '소득 크레바스'라던가.

 소득 크레바스란, 고령화의 진전으로 은퇴 이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의 소득공백기를 말한다. 

 (출처 : ‘소득 크레바스’ 5~10년...직장인들 어쩌나 링크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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